유형자산 재평가
기업이 장부에 올린 토지·건물을 지금의 가치로 다시 잰다.
감정평가사 · 삼창감정평가법인
1975년 부산생 감정평가사.
기업과 자본이 움직이는 자리에서
자산의 값을 매긴다.
그리고 쌍둥이의 아빠다.
I
95학번 · 안암
국토교통부 소관 국가전문자격
서울 서초동
값을 매기는 일은
숫자보다 먼저
사실을 보는 일이다.
II
거래와 투자, 세금과 회계가 걸린 자리에서
자산의 가치를 판정한다.
기업이 장부에 올린 토지·건물을 지금의 가치로 다시 잰다.
부가가치세·상속세·증여세의 기준이 되는 시가를 매긴다.
M&A·매매·교환에서 양쪽이 받아들일 값을 제시한다.
매입·매각·유동화 — 자산을 사고팔고 돈으로 바꾸는 결정을 돕는다.
개발사업이 돈을 갚을 수 있는지,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근거를 따진다.
REITs와 부동산펀드가 담은 자산의 값을 정기적으로 매긴다.
물류시설·리테일·호텔처럼 운영이 곧 가치인 자산을 평가한다.
국경 밖에 있는 자산의 가치를 국내 기준으로 판정한다.
업무영역 출처 — 삼창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프로필
III
아내의 백혈병을
곁에서 함께 이겨낸
쌍둥이의 아빠.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그는 누구보다 잘 안다.
IV
삼창감정평가법인 — 신뢰에 가치를 더한다는 이름 아래
1978년부터 국민의 재산권을 지켜 온 감정평가 법인.
고향
197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중앙고등학교를 나왔다.
배움
1995년 안암에 들어갔다. 시장과 가격을 공부한 경제학도가 값을 매기는 사람이 되었다.
일터
표준지 조사, 보상, 정비사업, 담보, 소송·경매, 자산재평가에서 개발·중개·컨설팅까지 다루는 종합부동산서비스 법인이다.
감정평가 의뢰와 상담은
삼창감정평가법인 본사 강두현 감정평가사에게.